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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STATEMENT
"상처와 아픔 속에서도 끝내 희망의 빛을 그려낸 세 작가의 이야기"
우리는 결국, 가장 어두운 순간 속에서도 다시 빛을 그려냅니다.
도심 속 가장 따뜻한 예술의 공간, RUNNY GALLERY에서 펼쳐지는
《치유동화展》은 상처와 회복, 위로와 희망의 감정을 동화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각자의 아픔을 지나온 작가들이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또 누군가의 하루를 다정하게 위로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관람객 여러분이 작품 앞에서 잠시 쉬어가고, 마음속 작은 빛 하나를 발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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