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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scape250105

최경문

145.5x112cm(80호)
Oil on Canvas
2025
24,000,000₩

투명한 유리 잔과 그 안에 반사·굴절되는 빛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Glassscape' 연작으로 잘 알려진 극사실주의 작가입니다. 유리라는 재료가 가진 투명함, 반사성, 그리고 경쾌한 색채의 스펙트럼을 정교한 유화 기법으로 포착합니다. 유리 너머로 왜곡되고 재조합되는 풍경을 통해 유구한 시간과 정지된 순간의 경계를 매혹적으로 표현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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