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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이지연
20호
비매품
한국 전통미의 정수인 달항아리를 현대적인 재료와 감각적 표면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작가입니다. 입체적인 텍스처와 홀로그램, 영롱하게 빛나는 특수 재료 등을 결합하여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달항아리의 형상을 보여줍니다.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간직한 전통 형태에 현대적 빛과 색채를 더해 시공간을 초월한 몽환적이고 고용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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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20호
비매품
한국 전통미의 정수인 달항아리를 현대적인 재료와 감각적 표면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작가입니다. 입체적인 텍스처와 홀로그램, 영롱하게 빛나는 특수 재료 등을 결합하여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달항아리의 형상을 보여줍니다.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간직한 전통 형태에 현대적 빛과 색채를 더해 시공간을 초월한 몽환적이고 고용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